[국내] 나혼자여행기

[속초여행] 벚꽃과 바다가 함께한 1박 2일 여행 1일차(4/7-8) 2일차 -1

uNmee 2018. 4. 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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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 2일차.

오전에는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좀 화가 났다...ㅠ

전날 본 벚꽃구경을 이날했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화창한 날씨 바다라도 보러 가자 생각해

기분좋게 숙소를 나와 속초시장 쪽로 가기로 했다.

(해변도 있고 항구도 있고 아바이마을 가기도 편하기 때문)






여기가 속초의 핫(?)플레이스

아침이라 사람은 거의 없었다.





여기가 속초관광시장.

그 유명한 닭강정 파는 곳이

바로 여기에 있다.





여기는 갯배타는 곳.

갯배를 타야 아바이마을을 갈 수 있다.

(그런줄 알았는데 차로도 건너갈 수 있더라??ㅋㅋㅋㅋㅋ)






이게 어디서 찍은 사진이더라??

다리에서 찍은듯??






나는 영금정으로~






표지판을 보고 걸어갔는데

편하게 가려면 차를 타고 가거나 버스를 이용해도 좋다.

나는 걷는게 더 좋아서~








거리에 만난 한 고양이.

왼쪽에 생선 손질하시는 아저씨를 바라보는 고양이가 있길래

가까이 가서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고개를 홱 돌리는 녀석.






멀리서 보이는 영금정







영금정 설명서.







핸드폰 사진의 한계이지만...

그래도 멋있다~

우리나라 건축물도 세계에 떨어지지 않음.






속초바다의 절경.














정자가 2개.

역광이어서 찍을때는 별로였는데

계속 보니 괜찮은 풍경






다시 돌아온 갯배타는 곳.

갯배타는 곳 바로 근처에 투썸이 있어서

작업도 하고 쉴 겸 카페에 들어갔다.

속초에도 멋진 바다경치가 보이는

카페가 있을텐데 그런 곳까지 찾아가며 쉬고싶지는 않았다.





속초관광수산시장 입구.

여기가 닭강정가게가 몰려있는 골목인데

여기에 사람들이 제일 많다.

 





튀김가게도 많다.

속초 새우튀김이 맛있다던데...





딱 보이는 전과 새우튀김들.






젓갈가게도 많았다.

오징어젓갈 넘나 좋은것






여기가 바로 만석닭강정.

사람들 바글바글.





줄이 쭉 늘어서있더라.

다른 닭강정집도 많은데 왜 굳이 여기서 사는지..






여기는 새우강정집.

맛있겠다ㅠ 물론 구경만.





여기 줄이 있길래 유명 씨앗호떡집인줄 알고

줄서서 먹었는데

낚였다.

여기 아님.ㅋ





속초에 유명한 홍게.






그리고 오징어순대.

언제쯤 먹어볼수 있나ㅠㅠ





여기가 진짜 남포동 씨앗호떡집이래요~

시장 안이 아니라 시장 밖에 있었음...





호떡집 근처에 홍게라면전문집도 있었다.

여기도 블로그에 유명하길래 가보고 싶었는데

포기.





집으로 가는 버스시간이 대략 3시간? 남았길래

들러보지 못한 아바이마을 가보기로 함.

그래서 다시 갯배타러 고고~





갯배는 대인기준 편도 500원.

끄는 방법도 나와있는데

선장님(?)이 알려주시니 굳이 읽어볼 필요는 없을듯 하고..






이렇게 갯배를 끄시는 선장님.

아이들도 신기해서 해보고 건장한 어른들도 해보고.

나도 해보고싶었는데 경쟁이 치열해서 걍 포기했다.






도착한 아바이마을.






대략적인 아바이마을 지도.

사진이 너무 많아서 다음 포스팅때 속초에 가서 먹었던거랑

아바이마을 포스팅 이어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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