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나혼자여행기

[2017년 9월 한달 유럽여행] 로마 4박 5일 여행 2일차, 로마 시내 셀프 투어하기

uNmee 2017. 11. 2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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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한달 유럽여행] 로마 4 5 여행, 로마 시내 셀프 투어하기



여행 다녀오자 마자

10월 내에는 블로그에 여행 리뷰를 다 정리하려고 했는데

귀차니즘이 극에 달한지라...

게다가 유럽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유럽병이 계속 도져서

리뷰를 올리는 것이 뜸했는데

미루지 않고 11월 내에는 다 올리려구요......ㅋ



로마 4박 5일 중 2일차 여행.

이날은 로마 시내를 혼자서 돌아다니는 셀프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로마 시내는 약간 과장을 보태면

하루면 다봐요.

유명 관광지는 도보로 이동 가능하거든요.




전날 봤던 콜로세움.





콜로세움은 TV에서도 여러번 본터라

내부는 그렇게 보고싶지는 않아서

그냥 외관만 보고 왔어요.

만약 내부 구경을 할거라면

인터넷에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아요.

안그러면 기나긴 줄을 감당해야하는 일이.....





가까이서 둘러봐주고.





콜로세움에 있는 개선문입니다!





여기가 바로 포토뷰~





콜로세움과 같이!

이날 날씨가 왜 이렇게 덥던지...

콜로세움 둘러만 봤는데도 지치더라는...ㅋ







여기 포로 로마노 입장줄인듯?





멀리서 찍은 포로 로마노.

고대 로마인들의 생활 중심지라고 하네요.

물론 입장은 안하고 멀리서만...ㅠ

이제 진실의 입을 보러 갑니다.






진실의 입 대기 줄입니다.

아침 일찍 간건데도 줄이 이렇게...

근데 줄이 생각보다 빨리 빠져요.

관리하시는 분이 사진 한컷? 두컷? 찍는거 보고

바로 내보내시더라고요.





제 앞에서 기다리던 커플이 찍을때 저도 찰칵!

이 언니 예쁘고 부럽다.......





진실의 입 구경하고 밖으로 바로 나가는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성당이랑 연결이 되어 있더라고요.

하필 이날 핫팬츠를 입어서

관리자가 바로 면사포 빌려줬어요.

아시겠지만 성당에서는 노출이 심한 옷은 금지입니다.






진실의 입 구경 후 찾은 판테온.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점심먹고 들어가야겠다 싶어

여기 근처에서 점심 해결하러 갔어요.

근데 음식 사진이 없네...ㅋ





판테온 앞에 있는 분수대.





여기는?

나보나 광장입니다!

여기는 성당이고요.





이건 나보나광장의 분수 중 가장 유명한 분수.

4대강을 표현한 분수라고 하네요.

예술의 도시 로마답게

분수의 조각상마저 최고입니다.



다시 찾은 판테온.

입장하고 싶다고 바로 할수 있는건 아닌것 같고

신전 내부에 있는 관람객 보면서 입장을 시키는 것 같더라고요?






관람할때는 조용히!

여행의 기본입니다.

로마의 모든 신을 위한 신전 판테온!





유명한 판테온 돔 천장 봐주고.

저기가 뚫려 있다던데....

비 오거나 눈이 올때는 어쩔????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가 잠들어 있는 곳.






성당을 겸하고 있어서 미사도 진행한다고 해요.






이탈리아의 3대 화가 중 한명

라파엘로가 잠든 곳입니다.

라파엘로의 작품은 바티칸 투어할 때 보러 가기로 하고!





판테온 구경 후 밖을 나서다가

찰칵!







샵들이 즐비한 거리를 걸어봤어요.

여기서 기념품 좀 사주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트레비 분수.

사람이 많아서 사실 제대로 구경하기 힘들었어요...ㅠ






겨우 앞에 다가가 분수 구경과 셀카 몇방 찍고.

동전 뒤로 던져 소원빌까 하다가

그냥 안했어요.

사람이 넘 많아서...ㅋㅋㅋㅋㅋㅋ





우연히 걷다가 발견한 강아지.

여기서 뭐하고 있닝????






개무룩....

주인 찾는것 같기도 하고...




여행 한달 정도 되어서 그런지

체력이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로마 여행 3일차 새벽부터 바티칸 투어 예정이라

이날은 가볍게 투어하는 것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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